HR 담당자 없는 스타트업은 개발자를 어떻게 채용했을까? | 서치라이트AI 사례

초기 스타트업 구성원들이 노트북을 보며 개발자 채용을 논의하는 모습과 ‘인재 채용이 막막한 초기 스타트업이라면’ 문구가 담긴 서치라이트AI 뉴타입인더스사례 썸네일
⚡ 핵심 요약
회사 뉴타입인더스트리즈
업종 인공지능 및 방위산업(국방·군수) 기술지원 서비스업
조직 규모 창업 6개월 차 · 구성원 4명
채용 포지션 안드로이드 개발자 · PM
고민
  • 법인 설립 직후라 낮은 기업 인지도
  • 채용을 전담할 HR 담당자 부재
해결 방법
  • 서치라이트AI가 채용 전담자 역할 수행
  • 채용 기준 구조화 · 후보자 컨택 · 커피챗 조율 · 후보자 검증
결과
  • 한 달 만에 안드로이드 개발자·PM 채용 완료
  • 후보자 회신율 안드로이드 개발자 42% · PM 80%

법인을 막 설립한 초기 스타트업은 채용을 시작하는 단계부터 여러 어려움을 마주합니다. 아직 회사를 아는 후보자가 많지 않은 데다, 사업과 포지션의 매력을 설명하고 채용 과정을 운영할 HR 담당자도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극초기 스타트업 뉴타입인더스트리즈도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창업 6개월 차, 구성원은 4명. 여러 포지션의 채용이 필요했지만 CTO는 해외에 상주하고 있었고, 채용을 전담할 HR 담당자도 직무기술서를 작성해 본 구성원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뉴타입인더스트리즈는 한 달 만에 안드로이드 개발자와 PM을 각각 채용했습니다. HR 담당자가 없는 초기 스타트업이 서치라이트AI 다이렉트 소싱을 통해 채용 기준을 정리하고, 적합한 후보자를 발굴해 최종 채용까지 이어간 과정을 소개합니다.


1. 극초기 스타트업의 채용 전략: 아웃바운드

?

뉴타입인더스트리즈의 고민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극초기 스타트업인데, 적합한 후보자가 지원할까?

뉴타입인더스트리즈는 채용 공고를 올리는 인바운드 방식과, 후보자에게 먼저 제안하는 아웃바운드 다이렉트 소싱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법인 설립 직후라 회사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은 만큼, 채용 공고만으로 원하는 경력의 안드로이드 개발자와 PM을 만날 수 있을지는 확신하기 어려웠어요. 인바운드로 시장의 반응을 확인하는 동시에, 아웃바운드로 채용 기준에 맞는 후보자를 직접 찾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HR 담당자도 채용 경험이 있는 구성원도 없는 상황에서는 무엇을 기준으로 누구를 찾아야 할지 정하는 일부터 쉽지 않았어요.


2. 개발자 채용 기준부터 다시 정의

뉴타입인더스트리즈는 서치라이트AI와 함께 아웃바운드 다이렉트 소싱을 시작했어요. 서치라이트AI는 필요한 포지션과 업무 환경을 확인한 뒤, 채용 경험이 없다면 구체화하기 어려운 추상적인 요구사항을 후보자 발굴과 검증에 활용할 수 있는 채용 기준으로 바꿨습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직무 요구사항 Before & After

내부 요청 구조화된 기준
개발 경력 5년 이상 필수안드로이드 개발 경력 5년 이상
처음부터 제품을 만들어본 사람 필수0 to 1 제품 개발
초기 스타트업 멤버 경험
복잡한 요구사항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 우대B2B · B2G 제품 경험
다양한 고객 요구사항 대응 경험
군 관련 업무를 잘 이해하는 사람 우대군필자 또는
군·방산·B2G 프로젝트 협업 경험

뉴타입인더스트리즈가 찾은 사람은 특정 기술만 잘 다루는 안드로이드 개발자가 아니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에서 제품을 처음부터 만들어보고, 정해진 답이 없는 상황에서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본 개발자가 필요했어요.

경력과 프로젝트 경험처럼 이력서로 확인할 수 있는 조건은 구조화된 JD를 바탕으로 AI가 더 빠르고 폭넓게 검증했습니다. 이후 커피챗에서는 초기 스타트업에 합류하려는 동기와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어요.


3. 후보자 발굴부터 커피챗 조율까지 함께 운영

BEFORE

대표와 현업 구성원이 채용 전 과정을 직접 운영

JD·채용 공고 작성 후보자 발굴 후보자 검증 제안 메시지 작성 일정 조율 커피챗 최종 판단

AFTER

서치라이트AI가 후보자를 만나기까지의 과정을 운영

서치라이트AI
채용 기준 구조화 · 후보자 발굴 · 검증 · 메시지 작성 · 일정 조율
커피챗 최종 채용 판단

채용 담당자가 없다면 JD와 채용 공고 작성부터 후보자 발굴, 제안 메시지 작성, 일정 조율까지 대표나 현업 구성원이 직접 챙겨야 합니다. 서치라이트AI는 조건에 맞는 후보자 리스트만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적합한 후보자를 실제로 만나기까지 필요한 과정을 함께 운영했어요.

특히 공을 들인 부분은 후보자에게 회사를 소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회사일수록 첫 메시지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곳인지, 왜 이 후보자에게 제안했는지, 합류하면 어떤 역할을 맡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합니다. 회사 이름이 낯설더라도 제안을 받은 이유와 합류 후의 역할이 이해되면 후보자는 회사와 포지션에 관심을 가질 수 있어요.


4. 다이렉트 소싱으로 한 달 만에 2개 포지션 채용

📊 커피챗 회신율

42%
안드로이드 개발자
80%
PM

서치라이트AI는 후보자의 경력과 뉴타입인더스트리즈의 채용 포인트를 연결해 후보자별 맞춤 메시지를 작성했어요. 그 결과 안드로이드 개발자는 42%, PM은 80%의 회신율을 기록했습니다.

높은 회신율은 커피챗과 면접으로 이어졌고, 뉴타입인더스트리즈는 다이렉트 소싱을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안드로이드 개발자와 PM 채용을 모두 완료했습니다.


HR 담당자 없이 스타트업 채용을 시작해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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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스타트업의 첫 개발자 채용은 제품 개발 속도와 조직의 성장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채용을 맡을 사람이 없거나, 어떤 기준으로 후보자를 찾아야 할지 몰라 시작 자체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서치라이트AI는 채용 기준을 정리하는 단계부터 후보자 발굴, 개인화 메시지 작성, 커피챗 일정 조율까지 필요한 채용 전담자의 역할을 함께 수행합니다.

아직 사내 채용팀을 구성할 여력이 없거나, 대표와 현업 리더가 직접 인재 채용을 진행하는 데 한계를 느끼고 있다면 서치라이트AI와 함께 채용을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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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라이트AI 스타트업 채용 사례 자주 묻는 질문

HR 담당자가 없어도 개발자 채용을 시작할 수 있나요?

네. 먼저 회사와 포지션에 필요한 역량을 구체적인 채용 기준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이후 해당 기준에 맞는 후보자를 발굴하고, 회사와 역할의 매력을 담은 제안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채용을 시작할 수 있어요.

초기 스타트업은 채용 공고만 올려도 될까요?

채용 공고를 통한 인바운드 방식도 필요하지만, 인지도가 낮은 초기 스타트업은 원하는 경력의 후보자가 먼저 지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채용 공고와 함께 적합한 후보자에게 직접 제안하는 아웃바운드 다이렉트 소싱을 병행하는 방법이 있어요.

서치라이트AI는 후보자 리스트만 제공하나요?

아니요. 채용 기준 정리와 후보자 발굴·검증뿐 아니라 회사 소개, 개인화 메시지 작성과 발송, 커피챗 일정 조율까지 적합한 후보자를 만나기 위한 실행 과정을 함께 운영합니다.

최종 채용 여부도 서치라이트AI가 판단하나요?

최종 판단은 기업이 직접 합니다. 서치라이트AI가 후보자 발굴과 컨택, 일정 조율을 맡고, 대표와 현업 리더는 커피챗과 면접에서 후보자를 직접 만나 회사에 적합한 인재인지 판단하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