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스타트업 오호라가 첫 인사팀장을 채용한 방법 | AI 다이렉트 소싱 사례

K-뷰티 스타트업 오호라의 첫 HR 리더 영입기 - 오호라 셀프 젤네일 제품을 손에 든 이미지
⚡ 핵심 요약
회사 글루가 (셀프 젤네일 브랜드 오호라 운영사)
업종 화장품 제조업
채용 포지션 인사운영팀장
고민
  • 신규 포지션으로 인한 채용 기준의 불명확
  • 후보자 서칭에 과도한 리소스 소모
해결 방법 AI 기반 다이렉트 소싱 플랫폼, 서치라이트
결과
  • 인사운영팀장 채용 성사
  • 글루가의 인사 체계 구축
  • 누적 7개 포지션 운영 · 후보자 367명+ 전달

셀프 젤네일 브랜드 오호라(OHORA)를 운영하는 글루가는 일본에서 누적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하고, 북미 대형 매장 5,000여 곳에 입점하며 2026 대한민국 고속성장 스타트업 5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금은 글로벌 시장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이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전담 인사 조직조차 갖춰지지 않은 상황이었는데요.

K-뷰티 열풍을 이끄는 오호라는 어떻게 첫 인사팀을 구축하고 HR 리더를 영입했을까요? 서치라이트AI 다이렉트 소싱으로 첫 인사팀장을 채용하고, 이후 인사팀을 구축해 나간 과정을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1. HR 전문가 없이 시작한 오호라의 첫 인사팀장 채용

?

오호라의 고민

첫 인사팀장 채용, 누구를 어떤 기준으로 뽑아야 할까?

오호라는 R&D부터 글로벌 판매까지 밸류체인 전반을 직접 운영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인사 체계도 새로 갖춰야 하는 시점이었죠. 그런데 채용을 의뢰한 정세필 디렉터도 원래 HR 전문가는 아니었어요. SCM과 운영 혁신을 맡으며 조직을 키워온 리더였거든요.

조직에 없던 첫 인사팀장을 채용하는 일 역시 처음이었습니다. JD는 불명확했고,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할지 기준을 세우는 것부터 쉽지 않았어요.


2. 서치라이트AI와 채용 기준부터 정리

서치라이트가 구조화한 인사팀장 채용 기준 예시

리더십 필수파트장·팀장·실장 등 조직 내 리더 경험
성장기 스타트업 경험 필수재직 중 인력 1.5~2배 성장·투자 유치
스타트업 이해도 필수스타트업 재직·창업·코파운더 경험
글로벌 우대글로벌 사업부·외국계·해외 근무 경험
외국어 우대영어·일본어 등 외국어 커뮤니케이션 가능

오호라가 첫 인사팀장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일은 후보를 찾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할지 기준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원하는 인재상은 있었지만, 이를 JD와 채용 기준으로 구체화하는 일이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AI 다이렉트 소싱 플랫폼 서치라이트와 함께 채용 기준부터 정리했습니다. 서치라이트 전담 컨설턴트는 오호라가 필요로 하는 역할을 바탕으로 리더 경험, 성장기 스타트업 경험, 글로벌 업무 경험, 외국어 역량 등을 구체적인 서칭 기준으로 구조화했어요.

이렇게 정리한 기준을 바탕으로 서치라이트AI가 적합한 후보자를 탐색하고 선별했습니다. 덕분에 HR 전문성이 부족하고 기존 인사 조직이 없던 상황에서도, 첫 인사팀장 채용을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3. 채용 성사율을 높이는 개인화 커피챗

BEFORE

후보자 직접 탐색 일괄 메시지 발송 낮은 응답률 채용 지연

AFTER

서치라이트AI
채용 기준 구체화 · AI 후보자 선별 · 개인화 메시지
커피챗 제안 전형 진행

인사팀장을 채용한 뒤에도 오호라의 채용은 계속됐어요. 유럽 오프라인 진출 담당, 재무회계, 일본 시장 마케터, 브랜드 매니저 순으로 채용을 넓혀갔습니다.

포지션이 늘어날수록 각 역할에 맞는 후보자를 빠르게 찾아 연결하는 일이 중요해졌어요. 서치라이트AI는 구체화한 채용 기준을 바탕으로 후보자를 탐색하고, AI가 적합한 후보자를 선별합니다. 이후 후보자의 경력에 맞춘 개인화 커피챗 메시지를 준비하고, 대표나 현업 리더가 직접 메시지를 보내며 자연스럽게 첫 대화를 시작해요.

특히 회사와 역할을 잘 아는 대표나 현업 리더가 직접 커피챗을 제안하면서 메시지의 진정성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이는 후보자의 커피챗 수락과 전형 참여로 이어지는 데도 도움이 됐어요.

오호라 인사팀장의 한마디
“누가 메시지를 보내는지가 중요하더라고요.”

대표나 현업 리더가 직접 전한 메시지는 회사와 직접 연결된다는 느낌을 주었고, 자연스럽게 커피챗과 첫 대화로 이어졌습니다.


4. 서치라이트AI 대시보드로 채용 현황 관리

서치라이트 AI 다이렉트 소싱으로 오호라의 여러 채용 포지션을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관리하는 화면

인사팀장을 채용하던 당시, 오호라는 전담 인사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았어요. 이후 브랜드 매니저를 비롯한 다양한 포지션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서치라이트AI 대시보드로 후보자와 채용 진행 현황을 한곳에서 확인하며 채용을 이어갔습니다.

서치라이트AI 대시보드는 ATS처럼 후보자 현황과 진행 단계, 평가 내용, 인터뷰 메모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덕분에 여러 포지션을 동시에 진행하는 상황에서도 채용 현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일관된 기준으로 후보자를 검토할 수 있었습니다.

💡 ATS란?

ATS(Applicant Tracking System, 지원자 관리 시스템)는 채용 공고부터 지원자 정보, 면접 진행, 평가 내용까지 채용 전 과정을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규모가 있는 기업은 일반적으로 ATS를 활용해 여러 포지션의 채용을 동시에 운영하고 지원자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반면 전담 인사팀이나 채용 시스템이 아직 갖춰지지 않은 초기 스타트업은 스프레드시트나 메신저 등 여러 도구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규 포지션 채용,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1년 3개월
서치라이트AI 활용 기간
7개 포지션
누적 운영 포지션
367명+
받아본 후보자 리스트

조직에 없던 새로운 포지션을 채용할 때는 필요한 역할과 채용 기준을 먼저 구체화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오호라는 서치라이트AI를 통해 조직에 없던 첫 HR 리더를 영입한 뒤, 브랜드 매니저를 비롯한 다양한 신규 포지션으로 채용을 확장했어요.

글로벌 진출이나 조직 확장으로 새로운 포지션을 처음 채용해야 한다면, 서치라이트AI 다이렉트 소싱으로 채용 기준을 함께 정리하고, 후보 발굴부터 개인화 메시지 작성까지 빠르게 시작해 보세요.

서치라이트AI 무료 문의하기 →

AI 다이렉트 소싱이 궁금하다면? 이 글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