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HR이 몰래 쓰는 서치라이트 AI 활용법

요즘 HR이 몰래 쓰는 서치라이트 AI 활용법
💡
이런 분들에게 이 글을 추천해요!

- 공고를 올려도 지원이 거의 없어서 고민하는 채용 담당자 및 대표

- 신사업, 신규 직무 등 빠른 채용이 필요한 조직

- AI 기반의 채용 프로세스가 궁금한 분

요즘 HR은 서치라이트 AI로 채용합니다

원티드, 사람인, 리멤버 등 채용 사이트에 공고를 올렸는데도 핏한 후보자를 못 찾으셨나요? 지원자는 많은데 정작 필요한 경험이 비어 있거나, 초기 스타트업·신사업·신규 직무라 지원 자체가 거의 없는 상황은 아닌지 점검해 볼 때입니다.

그래서 요즘 HR은 채용 플랫폼에만 의존하지 않고, AI로 후보자를 발굴하는 아웃바운드 방식을 병행하고 있어요. 그때 쓰는 플랫폼이 서치라이트입니다. 오늘은 왜 HR이 서치라이트 AI를 쓰는지, 그리고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는지 실무 기준으로 정리해볼게요.

➡️ 글을 읽기 전, 서치라이트를 체험해 보고 싶다면?


서치라이트 프로세스 한눈에 보기

서치라이트는 막연한 채용 공고(JD)를 내부 컨설턴트가 재정립하고, 그 기준에 딱 맞는 인재를 AI가 빠르게 찾아 연결해 주는 채용 서비스예요. 어떤 절차로 진행되는지 아래에서 단계별로 확인해 보세요!

STEP 1. 문의하기

서치라이트 홈페이지에서 '문의하기'를 통해 성함/연락처/이메일/문의 내용을 남겨주시면, 영업일 기준 6시간 내에 연락드립니다.

STEP 2. 서치라이트 & 담당자 미팅 진행

문의 접수 후, 서비스 소개와 함께 현재 채용 중인 포지션과 니즈를 확인하는 미팅을 진행합니다. 이때 포지션 우선순위와 상세 요구사항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정리해주시면, 이후 후보 탐색 기준이 더 빠르고 정확해져요. (요구사항은 외부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 온라인/오프라인 중 선택 가능
  •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정리할수록 후보 탐색이 더 빠르고 정확

STEP 3. JD를 ‘채용 기준’으로 구조화

현업 미팅에서 공유한 JD와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서치라이트는 채용 시장에서 통하는 기준으로 재정의합니다. 단순 소싱이 아니라, 컨설팅 성격이 일부 포함된 단계예요.

서치라이트에는 내부 컨설턴트가 존재해 JD 문장을 그대로 검색하지 않고, 키워드/태그 단위로 구조화해 탐색 기준을 다시 정리합니다.

기존 JD 표현
재정의된 기준
제로투원 경험
신규 서비스 단독 런칭 경험
문제 해결 능력
KPI 미달 프로젝트 리빌딩 경험
스타트업 마인드
10인 이하 조직 근무 경험
빠른 실행력
3개월 내 MVP 배포 경험

STEP 4. 샘플링 7~10명 제공

해당 이미지는 서비스 이해를 위한 가상 리스트입니다

방향성 확인을 위해 7~10명 내외 후보를 먼저 제안합니다. AI를 기반으로 정리한 후보 인사이트와 핵심 경력, 링크드인 페이지, 그리고 후보를 정의할 수 있는 태그까지 함께 공유드려요.

STEP 5. 본 리스트 50~70명 제공

샘플링 단계에서 받은 피드백을 반영해 본 리스트 50~70명 내외 후보로 확장합니다. 대시보드에서 후보별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하고, 진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 후보 상태 관리: 컨택 중 / 진행 확정 / 지원 완료 / 무응답 / 진행 거부 / 제외 등
  • 내부 협업: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후보 기준을 빠르게 정렬 가능

STEP 6. 개인화 메시지(커피챗) 전송

본 리스트에서 컨택할 후보를 정했다면, 이제 메시지를 보내면 됩니다. 이때 서치라이트의 '채용 연계형'을 추가 구독하면, 모든 후보에게 똑같은 문장을 보내는 대신 후보 이력/인사이트 기반으로 AI가 개인화 메시지를 생성해 커피챗 요청까지 연결할 수 있어요.

개인화된 메시지일수록 후보 입장에서도 “나에게 보낸 메시지”로 느껴져 응답률을 끌어올리는 데 유리합니다.


일반 채용 플랫폼·헤드헌팅·서치라이트 AI 비교

일반 채용 플랫폼은 지원자 풀의 편차가 커서 필터링에 시간이 많이 듭니다. 전통적인 헤드헌팅은 리쿠르터 개인의 역량에 따라 결과의 기복이 생기기 쉽죠.

서치라이트는 채용 담당자 혹은 대표님의 채용 니즈에 집중합니다. 서치라이트 AI 내부 전문가와 함께 채용 기준을 촘촘하게 세운 후, AI가 그 데이터 사이를 파고들어 우리 팀과 결이 맞는 후보자를 찾아내죠. 초기에 현업 담당자가 채용 기준을 함께 구체화하는 과정만 거친다면,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인재를 훨씬 효율적으로 만날 수 있어요.

구분
일반 채용 플랫폼
전통 헤드헌팅
서치라이트
시작점
공고 게시
의뢰
요구사항 정의
후보 접근
지원자 중심
리쿠르터 네트워크
AI + 컨설턴트 기반 탐색
강점
지원자 모집
네트워크
정의 + 구조화 + 탐색
한계
지원자 질 편차
개인 역량 의존
현업 참여 필요

성공 확률을 높이는 채용, 서치라이트

서치라이트 AI는 단순히 많은 후보자를 가져오는 플랫폼이 아닙니다. 컨설턴트와 AI가 함께 우리 팀만의 채용 기준을 세심하게 정의하고, 그 결에 꼭 맞는 후보자를 빠르게 찾아드리는 새로운 채용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서치라이트만의 차별점

① AI를 통한 후보자 인사이트 추출
후보자의 경력 데이터를 바탕으로 핵심 경험을 요약하고, JD 기준에 맞춰 적합 근거를 정리합니다. 그래서 HR이 이력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뜯어보지 않아도, 채용 담당자가 판단할 포인트를 빠르게 캐치할 수 있어요.

② 직무·회사 구조에 맞는 컨설턴트 배정
서치라이트에는 내부 컨설턴트가 있어, 요구사항을 채용 시장에서 통하는 기준으로 재정의하는 과정을 함께 합니다. 특히 직무/조직 구조에 따라 기준이 흔들리기 쉬운 포지션일수록, 이 단계에서 속도가 확 달라져요.

③ 후보 이력 기반 개인화 메시지
모든 후보에게 같은 문장을 보내는 대신 후보 이력/인사이트 기반 개인화 메시지를 생성해 커피챗 요청까지 연결할 수 있어요.

서치라이트로 회사에 꼭 맞는 핵심 인재를 찾아보세요!
👉
지금 바로 서치라이트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Q1. 서치라이트는 헤드헌팅과 뭐가 다른가요?
헤드헌팅은 리쿠르터 개인의 네트워크에 의존하지만, 서치라이트는 '우리가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 그 기준을 데이터로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요. 방향이 확실해지면 본격적으로 후보 리스트를 확장하기 때문에 훨씬 더 예측 가능하고 정교한 채용이 가능해집니다.

Q2. 서치라이트 진행 타임라인은 어떻게 되나요?
문의 접수부터 최종 인재 리스트를 받기까지 약 1주 내외가 소요되며, 단계별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1~2일차 (니즈 파악): 서비스 계약 체결 및 채용 내용 전달
  • 3~4일차 (조건 확정): 현업 인터뷰를 통한 구체적인 요구사항 정의 및 샘플 리스트 제공
  • 7일차 (인재 리스트 전달): 확정된 기준에 맞춘 최종 후보자 리스트 전달

Q3. 서치라이트와 기존 채용 플랫폼은 함께 써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인바운드는 모집 채널로 유지하고, 서치라이트는 핵심 포지션을 아웃바운드로 보완하는 방식으로 병행하는 팀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