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인터뷰] 인바운드로 지원하지 않는 직군을 어떻게 채용하죠? 에이아이지먼트 대표가 2주 만에 컨설턴트를 채용한 방법

[고객 인터뷰] 인바운드로 지원하지 않는 직군을 어떻게 채용하죠? 에이아이지먼트 대표가 2주 만에 컨설턴트를 채용한 방법
서치라이트, 에이아이지먼트 서치라이트 고객사 인터뷰


오늘의 고객사 AIgement(에이아이지먼트) 대표 조신혁
어떤 회사인가요? 제조업 구매팀의 업무 효율을 높여 주는 AI 기반 구매 원가 절감 솔루션
어떤 고민이 있었나요? 에이아이즈먼트는 컨설턴트 포지션을 채용해야 했지만, 해당 직군은 인바운드 채널만으로는 인재 확보가 어려웠습니다. 이에 따라 비용 효율성과 채용 성과 측면에서 효과적인 외부 소싱 서비스가 필요했습니다.

잘 지원하지 않는 소극적 구직자? 빠르게 채용하기 어려운 직군?

그중에서 우리 회사와 꼭 맞는 인재를 채용하기란 정말 어려운 과제죠.

AI 기반 제조업 원가 절감 솔루션을 만드는 에이아이지먼트도 같은 고민을 안고 있었습니다.

전략, 오퍼레이션 컨설팅 경험을 가진 조신혁 대표는 컨설턴트를 채용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컨설턴트 직군을 인바운드로 영입하기란 쉽지 않았죠. 처음 선택했던 헤드헌팅 서비스는 비용 부담이 컸고, 채용 플랫폼만으로는 적합한 후보를 찾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서치라이트를 선택한 에이아이지먼트는, 정합성 높은 리스트를 통해 대표가 직접 첫 커피챗을 진행하며 단 2주 만에 컨설턴트 포지션을 채용할 수 있었다고 해요. 이후 의뢰한 AI 엔지니어 포지션 역시, 서치라이트 추천 리스트 덕분에 빠른 채용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채용 시장에서 만나기 쉽지 않던 인재도, 결국 얼마나 빠르게 찾아내고 매력적으로 설득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었다.”

조신혁 대표가 찾은 해답, 그리고 서치라이트와 함께한 채용 여정은 어떤 이야기였을까요?

지금 그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 오늘의 인터뷰이는 이분입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한 소개 부탁 드려요.

안녕하세요, AIgement(이하 ‘에이아이지먼트’) 대표 조신혁이라고 합니다.

에이아이지먼트는 어떤 회사인가요?

제조업 구매팀이 가지고 있는 여러 Pain Point를 개선해 주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제조업 구매팀 업무의 주된 목적은 구매 원가 절감인데요. AI를 통해서 제조업 구매팀이 원활하게 원가 절감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이아이지먼트를 어떻게 창업하게 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2023년 초에 생성형 AI가 한창 부상하면서 큰 화두가 되었던 때였어요. 그때 직접 생성형 AI를 사용해 보면서 이런 기술이 구매 원가 절감 파트나, 컨설팅 과정에 적용된다면 꽤나 파워풀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본격적으로 창업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창업 이전의 조신혁 대표님 커리어는 어떠셨나요?

10년 정도 컨설턴트로 일해 왔어요. 전략, 오퍼레이션 같은 경영 관리 컨설팅을 맡아오면서 특히 구매 원가 절감을 많이 진행했고요. 오래, 익숙하게 진행해 온 분야여서 자연스럽게 비즈니스에 녹일 수 있었습니다. 이해도가 높은 만큼 서비스 품질을 높일 수도 있었고요.

에이아이지먼트 조신혁 대표
에이아이지먼트 조신혁 대표

🔦 서치라이트 이전의 채용, 어떠셨나요?

처음 서치라이트를 이용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서치라이트 기존 고객사 중에 메쉬코리아(부릉) 김형설 대표님이 있는데, 제가 그분이랑 개인적으로 많이 친해요. 그분의 추천으로 찾게 되었어요. 한창 더벤처스로부터 투자 유치를 받고 난 후에 인력 리크루팅을 시작하던 상황이었는데요. 초기 스타트업이다 보니 좋은 인재를 찾는 것이 쉽지 않았어요. 헤드헌팅이나 서치펌도 써봤는데 비용이 문제였어요. 아시는 것처럼 연봉의 높은 비중을 수수료로 지불해야 하다 보니, 사실 초기 스타트업 입장으로는 상당히 부담스러웠거든요. 고민이 많던 와중에 친한 대표님에게 서치라이트에 대해 듣게 됐어요. 비용 부담이 적으면서도 효과적인 서비스가 있다고요. 그래서 솔루션 도입 문의를 하게 되었고, 한번 진행해 봐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헤드헌팅 서비스에서는 비용적인 부담이 있었다고 하셨어요. 비용 부담을 해소하고자 서치라이트를 찾게 되셨던 걸까요?

부담도 있었지만 인력 충원이 좀 더 시급했기 때문에,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해 보자는 생각이 더 컸던 것 같아요. 서치라이트와 헤드헌팅 양쪽을 다 사용해 본 다음에 더 효과적인 선택지를 판단해 보자고 생각했죠. 결론적으로 비용과 효율, 성과 모든 면에서 생각했을 때 서치라이트가 더 좋은 선택지라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서치라이트를 이용하시기 전에 다이렉트 소싱을 해 보신 적도 있으신가요?

직접 제안이 가능한 여러 채용 플랫폼을 통해서 컨택 후에, 인터뷰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현재 팀원은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일단 현재 에이아이지먼트 구성원은 약 10명 정도 되고요. 창립 멤버를 제외하고는 서치라이트를 통해 채용한 2분과 헤드헌팅, 또 다른 채용 플랫폼을 통해 추천 받은 경로의 케이스로 다양하게 채용을 진행했습니다.

서치라이트와 함께 포지션 정의부터 후보자 리스트 검토, 스크리닝, 그리고 커피챗 연결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셨는데요. 전체 프로세스를 직접 겪어보신 소감이 궁금합니다.

사실 저는 과정보다 결과를 더 중시하는 편인데, 결과가 좋다 보니 전체 과정도 긍정적으로 느껴졌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그냥 링크드인에 있는 정보들을 모아서 나열해주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실제로는 저희가 생각하는 포지션 요건을 잘 반영해서 스크리닝된 리스트를 제공해주셔서 그 부분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당시 여러 포지션을 오픈하셨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중 서치라이트에는 컨설턴트 포지션을 의뢰하셨어요. 이유가 궁금합니다.

당시 함께 오픈 중이었던 개발자 포지션은 다른 채용 사이트를 통한 소싱이 비교적 수월했어요. 그런데 컨설턴트는 조금 다릅니다. 일단 컨설턴트 직군 자체가 시장에서 인기도 많고, 보통 본인이 이직 의사가 있더라도 적극적으로 구직 활동을 하진 않거든요. 링크드인만 열어놔도 여기저기서 제안이 오기 때문에, 컨설턴트들은 굳이 이력서를 돌리거나 공고에 지원하진 않아요.

컨설턴트는 소위 채용 시장에서의 소극적 구직자, 소극적 구직 직군(?)에 가깝군요?

네. 그래서 일반 채용 플랫폼만으로는 채용이 어렵다는 걸 느꼈고, 몇 번 인터뷰도 해봤지만 만족스럽지 않아서 ‘이건 좀 어려운 숙제다’ 싶어 서치라이트에 의뢰하게 됐어요.

‘채용 공고에 지원하지 않는 소극적 구직자’ 자료 출처: 리멤버 리서치(2023)
‘채용 공고에 지원하지 않는 소극적 구직자’ 자료 출처: 리멤버 리서치(2023)

🔦 서치라이트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어떤 채용 경험을 하셨나요?

처음엔 서치라이트가 컨설턴트 전문 서비스는 아니라고 생각하셔서 반신반의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네, 맞아요. 사실 모든 신규 솔루션이 그렇잖아요. 일단은 반신반의하면서 써보게 되죠.

컨설턴트 채용 당시에 채용 연계형 서비스를 진행하셨어요. 대표님께서 직접 채용 커피챗을 진행하셨나요?

네, 제가 직접 진행했습니다. 심지어 채용하는 입장에서는 처음 진행하는 커피챗이었어요.

와, 처음이셨군요. 채용하시는 입장에서 첫 커피챗 경험은 어떠셨나요? 처음은 어려우셨을 것 같은데, 어떻게 진행하셨어요?

당연히 리드하는 것은 처음이라 낯설었어요. 어떤 톤으로 진행해야 할지 생각하는 것도 어려웠고요. 그렇지만 채용은 회사를 위한 중요한 과제이고, 커피챗은 잘 채용하기 위한 과정인 거잖아요. 그런 마인드로 두 가지 내용을 염두에 두고 진행했더니 실전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 이직 의사가 없는 후보자를 어떻게 하면 우리 회사에 매력을 느끼게 할 수 있을까.

이 후보자가 얼마나 우리 회사와 fit한지를 부담스럽지 않게 최대한 파악해 보자.

이것만 생각하고 내용을 전달하고 질문했어요. 초반에는 에이아이지먼트가 비즈니스와 기술적 차원에서 어떻게 준비해 왔는지, 팀원들은 동료로서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또 회사는 앞으로 어떻게 성장하고자 하는지 등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집중했습니다. 후반부에는 후보자의 경력과 일에 대한 생각, 가치관 등을 많이 질문하며 대화를 이끌었고요.

처음이라기에는 너무 잘 진행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컨설턴트 포지션 채용이 빠르게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맞습니다. 리스트를 공유 받은 시점 이후 2주 만에 포지션을 닫을 수 있었어요.

이후 AI 엔지니어 채용도 의뢰해 주셨는데, 그 결과가 좀 특별했던 걸로 기억해요. 어떤 일이 있었나요?

서치라이트를 통해 두 번째로 의뢰했던 AI 엔지니어 채용도 빠르게 마감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AI 엔지니어 신규 채용 계획을 세울 때부터 ‘아웃바운드 소싱은 하되, 비용 부담이 큰 헤드헌터는 쓰지 말자’는 원칙을 세웠고, 대신 서치라이트 같은 HR 테크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고 결정했죠. 링크드인에 채용 공고를 올리는 동시에 이미 협업 성과가 있었던 서치라이트에도 의뢰를 드렸는데, 흥미롭게도 인바운드 지원자 중 1차 면접을 진행한 분이 서치라이트에서 받은 리스트 안에서도 ‘최적합 후보자’로 추천된 거예요.

그 상황에 대해서 바로 연락을 주셔서 양쪽 다 신기해 했죠.

네. 리스트에 있었다는 점과 후보자 판단 인사이트 덕분에 조금 더 확신을 갖고, 빠르게 2차 인터뷰 진행 후 최종 오퍼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무사히 합류하셔서 소중한 팀원으로 함께하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만족한 부분도 있고 아쉬운 부분도 있었을 텐데요. 당시 진행 속도나 일정 면에서는 어떠셨나요?

이 솔루션에 대해서 잘 몰랐을 때에는, 많은 부분이 자동화되어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했거든요. 채용 요건만 전달 드리면 단 몇 시간 안에 리스트가 완성되는 그런 흐름을요. 그런데 실제로는 몇 시간이 아닌 며칠 정도가 소요됐어요. 물론 서치라이트 내부적으로 리스트를 검토하고 잠재 후보자 스크리닝을 진행하시기 때문이라는 것을 지금은 알고 있어요. 사람의 인사이트와 스크리닝이 진행될 때의 적합도나 리스트의 퀄리티는 확연히 다르겠지만, 그 부분까지 높은 수준으로 자동화되어 작업 소요 시간을 더 줄일 수 있다면 훨씬 강력한 솔루션이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서치라이트를 궁금해 하는 고객 앞에서 리스트를 바로 뽑아낼 수 있는 수준까지 발전된다면 정말 임팩트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셨군요. 그렇다면 반대로 서치라이트 서비스를 통해 만족스러우셨던 점은 무엇이었을까요?

📌 첫 번째는 리스트 공유 후 2주 만에 채용이 완료됐다는 거예요.
📌 두 번째는 처음부터 정합성 높은 리스트를 받아봤다는 점에서 효율이 좋았다고 생각하고요.

아무래도 리스트 퀄리티가 만족스러웠다 보니까, 속도까지 욕심이 날 수밖에 없는 것 같거든요. 보통 다른 채용 솔루션과 같은 경우에는 JD와 적합하지 않은 후보자 분들이 일단 지원한다거나, 그런 후보자 프로필을 넘겨 받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때 후보자 풀은 상대적으로 빠르게 확보되지만, 대신 인터뷰 단계의 대상자로 선별하기 위해 저희가 직접 검토해야 하죠. 전부 적합하지 않으면 좋은 후보자들이 유입될 때까지 기다려야만 하고요. 그렇지만 서치라이트는 1차 서류 합격에 가까운 수준의 후보자를 추천해 주셔서, 저희가 1차 검토에 들여야 할 시간은 현저히 적어요. 그런 점이 굉장히 효율적이고 좋았습니다.

에이아이지먼트에 제공한 컨설턴트 후보자 리스트
에이아이지먼트에 제공한 컨설턴트 후보자 리스트

그러셨군요. 그럼 이제 마무리 질문으로, 대표님의 인재 철학도 궁금합니다. 어떤 기준으로 좋은 인재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육각형 인재’를 좋은 인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정의하는 육각형 인재는 아주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과락이 없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모든 역량의 크기가 크지 않아도, 리더십이든 인품이든 커뮤니케이션이든 하나라도 크게 부족하지 않았으면 해요. 창업하기 전에 컨설턴트로서 커리어를 쌓으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경험을 했어요. 이때 알게 된 것은 일만 잘한다고, 또 성격 하나만 좋다고 정말 좋은 팀원인 건 아니더라고요. 조직과 팀을 이루는 데 필요한 여러 요소가 있는데, 하나라도 부족할 때 본인과 팀 양쪽 모두가 힘들어 하고, 그로 인해서 퇴사율이 높아지는 경험도 했고요. 그래서 특출나지는 않아도, 또 육각형이 작더라도 두루두루 잘하는 올라운더형 인재를 채용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채용에 다이렉트 소싱을 활용하실 계획이신가요?

채용 방식은 회사의 성장 단계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봐요. 그렇지만 향후에 진행할 채용은 서치라이트를 꼭 포함해서 진행하고 싶습니다. 의뢰한 2개 포지션 모두 서치라이트의 도움을 받아서 채용한 만큼, 저희와의 fit이 잘 맞는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영광입니다! 마지막 질문인데요. 서치라이트를 어떤 회사에 추천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대표나 팀이 매력적인 곳이 활용하면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그런 회사에 추천하고 싶어요.

유명한 회사들은 다이렉트 소싱의 효과가 당연히 높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저희 에이아이지먼트와 같은 초기 스타트업은 사실 이직을 결심하기에 쉽지 않다는 현실을 알아요. 솔루션이 재미있게 보일 수는 있어도, 회사의 규모로 인한 리스크를 걱정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이직을 결심하게 하려면 분명한 확신과 느낌을 심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 회사에서 재미있게 일할 수 있겠다.’ 혹은 ‘이 회사는 미래에 어떻게든 해내겠다’ 이런 느낌이요. 그런 설득력을 가진 회사가 서치라이트를 통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의 [ 고객사 인터뷰 ] 를 정리하고, 마감하며
이번에 인터뷰이로 만나 뵌 에이아이지먼트 조신혁 대표님은 적합한 인재만 발굴할 수 있다면, 그들을 설득할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는 분이셨습니다.

채용 시장의 소극적 구직자, 특히 컨설턴트 같이 시장 수요가 높아 오가닉 유입 확률이 낮은 직군을 채용하는 데 있어, “찾기 힘든 사람이라도 어떻게든 정확하게 찾아서 직접 설득할 기회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가 중요했습니다.

창업 전 10년간 컨설팅 업계에서 쌓아온 경험은, 조신혁 대표님이 좋은 인재를 바라보는 시각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특출나지 않아도 과락 없는 올라운더, 팀과 함께할 수 있는 사람 — 그 기준 아래, 조신혁 대표님은 서치라이트 리스트를 통해 함께하고 싶은 인재를 만났고, 첫 채용 커피챗을 리드하며 2주 만의 채용에 성공했습니다.

서치라이트는 포지션에 맞는 페르소나 정의부터, 정합성 높은 추천 리스트 제공, 만나고 싶은 인재와의 커피챗 연결 과정까지 함께했습니다. 덕분에 2주 만에 컨설턴트 포지션을 클로징하고, 이후 AI 엔지니어 채용까지 빠르게 이어질 수 있었죠.

“찾기 어려운 적합한 인재를 어떻게 하면 최대한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지?”를 고민하고 계신가요?그렇다면 서치라이트에게 그 고민을 나눠 보세요.

찾고자 하는 인재와의 효율적인 연결 방식을 고민하는 팀, 저희는 그런 팀의 채용을 돕고 있습니다.

찾기 어려운 포지션이나 인재와의 커피챗 연결이 필요한 상황이라면?(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