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인터뷰] 이스트에이드 상장사의 인재 채용 방법, 커피챗으로 김남현 대표가 직접 찾은 핵심 인재

[고객 인터뷰] 이스트에이드 상장사의 인재 채용 방법, 커피챗으로 김남현 대표가 직접 찾은 핵심 인재



서치라이트에이아이 고객사 이스트에이드 로고

📌 고객사: AI 검색포털 줌닷컴의 이스트에이드 CEO 김남현

-업종: 검색포털 줌닷컴 운영, AI 블로그 플랫폼 이글루스, AI 비즈니스 프로필 앱 미브 서비스 중인 IT 기업

-고민: 중요한 전략 포지션(IR/공시 담당자) 채용이 필요했으나, 내부에 경험자가 없었고 기존 헤드헌터 방식으로는 적합한 인재를 만나기 어려움

-해결 내용: 서치라이트AI의 맞춤형 인재 리스트커피챗을 활용하여 후보자와 직접 대화, 스펙뿐만 아니라 태도·주도성까지 검증

-서비스 효과:
→ 기존 채용 방식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후보자들과 연결
→ 커피챗을 통해 후보자의 태도와 회사 핏을 깊이 이해
→ 기업과 핏이 맞는 ‘집요함과 주도성’을 갖춘 인재 채용

AI 검색포털 줌닷컴, 이스트에이드의 김남현 대표님은 IR/공시 전략 포지션 채용 과정에서 서치라이트AI의 맞춤형 인재 리스트와 커피챗 방식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헤드헌터 중심 채용과는 달리, 훨씬 신선하고 실질적인 후보자 풀을 만날 수 있었다고 얘기해주셨습니다.

특히 중요한 포지션일수록 전통적인 면접보다 캐주얼한 대화가 더 효과적이라며, 직접 후보자와 커피챗을 하며 태도, 주도성, 회사와의 핏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이 과정에서 서로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사도 자연스럽게 생겨났다고 전했습니다.

김 대표님이 정의하는 좋은 인재는 단순히 스펙이나 전문성을 갖춘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문제 해결을 위한 집요함과 주도성을 가진 사람, 즉 스타트업 환경에서 “일을 되게 하는 사람”을 더 선호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채용은 단순히 한 명의 개인을 뽑는 과정이 아니라 기존 조직 문화와의 시너지를 만드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새로운 인재가 기존 직원들과 조화를 이루며 모두가 같은 문화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세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끝으로 김 대표님은 인재에 대한 갈증이 있는 대표라면 서치라이트AI 서비스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중요한 중간 관리자급이나 의사결정 포지션에서 그 강점이 더욱 두드러진다고 말해주셨습니다.

🎤 인터뷰이 소개 및 서치라이트AI와의 만남

안녕하세요! 대표님, 먼저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스트에이드라는 회사에서 저희 대표를 맡고 있는 김남현이라고 합니다.

우리 회사는 잘 알고 계시는 검색포털 줌닷컴 운영하고 있고 저는 내부 인사, 피키캐스트 본부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고 현재까지 AI 블로그 플랫폼 이글루스, AI 비즈니스 프로필 앱 미브를 오픈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원래 경력을 언론사에서 시작했고요. 그동안 다양한 스타트업과 IT 기업에서 일하며 지금에 이스트에이드 대표로 일해오고 있습니다.

이스트에이드 정문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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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모 대표와 B2B 세일즈 관련 행사에서 우연한 기회로 만나셨다고 들었어요. 어떻게 서치라이트AI에게 채용 문의를 하게 되셨나요?

당시에 B2B 사업 관련 고민이 있어서 행사에 갔었고요. 사실 제가 만나려는 업체가 있었거든요. 마케팅 쪽 새로운 채용 풀을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도 갔었는데 그런 분위기는 아니었던 거 같고요.

그때 우연히 옆자리에 서로 앉게 되어서 하시는 서비스에 대해서 들었지만, 당시에는 자세히 못 들었던 것도 있고 처음에는 서비스가 그렇게 와닿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야기를 계속 나누어 보니 스타트업이 굉장히 새로운 방식으로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 같았고 실제 채용 아웃바운드에 겪을 수 있는 페인 포인트들을 해결해 주는 것이 신선했어요. 이야기를 나눌 때 양승모 대표님의 사업에 관한 에너지도 많이 느껴졌고요.

제가 평소에도 새로운 시도를 좋아하는데, 신선한 서비스라 한번 해보면 어떨까 하는 약간은 실험적인 생각으로 서비스를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중인 이스트에이드 김남현 대표와 서치라이트AI 양승모 대표
인터뷰 중인 이스트에이드 김남현 대표와 서치라이트AI 양승모 대표

🎤 인재 채용 경험과 조직의 문화 환경

이전에 다양한 직급, 그리고 대표의 포지션까지 경험하셨던 것 같아요. 인재를 직접 채용한 경험이 있으셨나요?

네, 이전에는 다양한 기업에서 진행되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채용을 많이 했었고요.

하지만 이번에 서치라이트AI 리스트를 통해 채용하게 된 IR/공시 전략 포지션은 특히, 저랑 붙어서 같이 일을 하는 분이 될 거라 커피챗을 통해 우리 회사에 대한 설명도 하고 그분도 궁금하신 부분을 좀 더 편하게 이야기 하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런 캐주얼한 형태로 진행해야 저나 상대방이나 함께 일할 사람에 대한 이해도가 생기고 의사결정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요.

생각보다 저의 리소스가 많이 드는 게 사실이지만, 조금 더 중요한 포지션이라면 이러한 새로운 형태의 채용 방식이 나쁘지 않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편하게 이야기하다 보면 상호 간에 핏을 맞춰볼 수도 있고 그러다 서로 간에 적극적인 지원 의사도 생길 수 있고 능력 외에 이런 것들을 판단하기에 기존에 면접은 포멀하기 때문에 굉장히 전형적인 부분만 판단할 수 있는데 캐주얼한 자리에서는 그 사람에 대해서 좀 더 깊게 들여다볼 수 있으니까요.

대표님은 조직의 사람, 인재상을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 같아요. 면접에서는 들을 수 없는 사람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대표님만의 노하우가 있으실까요?

노하우는 잘 모르겠고 저는 편하게 솔직하게 다 얘기하는 거예요.

커피챗 자리에서 저도 편하게 우리 회사에 관하여 이야기하고 어필하고 상대방도 마음에 들면 본인에 대해서도 어필하고 이렇게 이야기하다 보면 채용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고, 그게 아니라면 다른 방식으로 파트너십을 생각해 볼 수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채용을 해야겠다’라는 강박을 가지고 이야기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일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시는 분은 더 적극적으로 이야기하시는 분도 계시고요. 가능하면 회사도 구경시켜 드리고 그래야 함께 일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아요. 서로 억지로 맞추려고 하면 그렇게 좋은 결과들은 안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저희와 함께 계속해서 채용이 진행될 것 같은데, 대표님은 어떤 분들과 함께 일하고 싶으세요?

제가 요새 커피챗도 진행하고 채용을 많이 하다 보니 이제 선호하는 것들이 좀 더 보이는 것 같은데요.

어느 포지션이든가 간에 일이 안 되는 이유나 핑계 얘기하는 것보다 일이 되게 하는 방법을 찾는 집요함이 주도성을 가진 사람을 더 선호하는 것 같아요. 태도나 자세가 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대기업과 같은 큰 회사들은 기능 위주로 일하고 전문성이 더 중요하지만, 스타트업이나 소규모 회사들은 여러 가지 일들을 처리해야 해서 사실 기술적인 스펙보다는 하고자 하는 의지 이런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우리 회사도 오히려 초기 단계라고 생각하는 것도 있고 이런 면에서 스스로 주도성을 가지고 일을 하시는 분과 일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함께하게 될 인재상에 맞춰서 뽑으면 기존 조직도 이러한 문화와 환경이 맞춰져야 할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서 어려운 점은 없으신가요?

저도 그게 가장 어려운 부분인 것 같아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드는 게 문화이고 내부에서 모두가 주도성을 가지고 일하는 분위기가 아니라면, 새롭게 모시게 되는 분도 적응하지 못하고 나가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내부적으로 이러한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내부적으로도 그리고 새롭게 모셔 오는 분들 모두 같은 문화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세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잘 어우러져야 서로가 서로에게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도 있고요.

이스트에이드 공식 홈페이지
이스트에이드 공식 홈페이지

🎤 서치라이트AI 리스트 경험과 타 소싱과의 차별성

저희 서치라이트AI 서비스, 맞춤형 인재 리스트, 직접 사용해 보니 어떠셨나요?

일단 저희가 의뢰한 포지션 자체 IR/공시 전략 담당자라 이 포지션 관련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내부에 없었고, 그렇다고 해서 제가 계속 찾으러 다닐 수도 없었고요. 그리고 이 포지션은 저랑 직접적으로 업무를 많이 하게 될 분이 될 거라 직접 리스트를 받아보고 커피챗도 진행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이전에 헤드헌터랑 채용 진행을 해도 원하는 분을 못 만난 것도 있었고요.

관련한 다양한 경험이 있는 분들을 한 번에 모아서 볼 수 있으니까, 일단 찾는 거에 수고도 덜 들고 뿐만 아니라, 포지션에 필요한 경험이나 이력을 정리한 서비스 툴로 보니까 훨씬 편리했고요. 그리고 각각에 리스트에는 링크드인 같은 소셜도 연결돼 있으니 직접 보는 것도 가능하니까 좋았어요.

이스트에이드에 전달된 인재 리스트
이스트에이드에 전달된 인재 리스트

이전에 헤드헌터랑도 채용을 진행해 보셨다고 했는데 어떤 점이 제일 다르셨나요?

서치라이트AI의 리스트는 꾸미지 않은 본 모습 그대로의 이력서를 받는 느낌이었어요.

헤드헌터는 애초에 지원 의사가 있는 분들만 추려서 억지로 막 넘겨주는 느낌이기도 하고, 찾아달라고 요청하면 그때 그냥 본인이 가지고 있는 인재 풀 안에서 있는 사람들만 주는 것 같았어요. 실제로 최근 인재 풀인지도 모르겠고요.

그에 반해, 전달해 주신 리스트를 통해 만난 분들은 직접 커피챗도 진행까지 하며 이전에 헤드헌터와 진행하며 찾을 수 없었던 분들을 만나 이야기해 볼 수 있는 경험들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물론, 모든 과정에는 리소스가 드는 건 사실이지만요. 그래도 중요한 분들을 채용하는 데에 있어서 이러한 과정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인터뷰 중인 이스트에이드 김남현 대표
인터뷰 중인 이스트에이드 김남현 대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런데도, 이런 점은 개선됐으면 좋겠다고 하는 부분이 있으실까요?

정말 프러덕트 관점에서는 서비스가 시스템적으로, 좀 더 체계적으로 개선되면 좋겠다고 생각했고요.

보내주신 리스트가 이미 데이터 기반으로 채용에 적합한 분들로 추려주셨지만, 결국에는 제가 어떤 분들과 커피챗을 할지 필터링해야 해서 ‘어떻게 추려야 할까?’ 고민이 좀 되었습니다. 이런 점에 다음에 개선이 되면 좋을 것 같은 부분이에요.

🎤 앞으로의 채용 계획과 추천하고 싶은 기업

이전 포지션 의뢰에 이어, PM 포지션도 의뢰해 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대표님이 직접 채용 프로세스를 진행하실 예정인가요?

네, 그럴 것 같아요. 이전 전략 포지션 같은 경우는 저와 다이렉트로 커뮤니케이션 할 일이 많아서 업무 스킬도 스킬이지만 저와의 성향도 잘 맞는 분이 좋을 것 같아 제가 어떤 사람인지 커피챗에서 많이 이야기 나누었던 것 같고요.

진행 중인 PM/PO 포지션의 경우는 아무래도 함께 하게 될 분이 조직에 어떤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을 좀 더 살펴볼 것 같고 또한, 경영진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도 할 것 같아요. 커피챗을 통해 이러한 부분을 소통하려고 합니다.

인터뷰 중인 이스트에이드 김남현 대표
인터뷰 중인 이스트에이드 김남현 대표

마지막으로 기업에 서치라이트에이아이 서비스를 추천한다고 하면, 어떠한 기업에 잘 맞을 것 같으신가요?

기업 대표님이 인재에 대한 갈증이 있으신 분이라면 서치라이트AI가 딱 찾던 서비스일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저는 저와 긴밀하게 함께 업무할 분을 찾고 있었고 커피챗을 통해 여러 인재분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어떤 분들인지 그 자리에서 바로 알아갈 수 있어서 의사결정도 빠르게 할 수 있었던 것 같고요.

모든 포지션 채용을 커피챗을 통해 채용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지만 정말 중요한 중간 포지션이나 의사결정이 필요한 포지션이라면 이 서비스에서 정말 좋은 인재들을 만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